K리그의 소개와 현황

K-리그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프로축구리그이다.

1983년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창설되면서 프로3개 팀과 실업3개 팀의 세미프로 형식으로 시작하였으며,

2009년 시즌엔 현재 군인 팀인 광주상무를 포함해 총 15개의 팀이 소속되어 있다.

1983년 당시 2개 프로팀과 3개 실업팀이 참가하였으며,

1984년 현대와 LG가 창단되면서

1987년부터 순수 프로팀인 대우·포항제철·유공·현대·LG의 5개 프로팀으로 경기를 치렀다.

1989년 일화 팀이 창단되었고, 1994년 전북, 1995년 전남, 1996년 수원, 1997년 대전 시티즌이 구단으로 창단하고,

1996년부터 본격적인 지역연고제도를 도입하면서 본격적인 프로축구 리그로 자리 잡았다.

2003년 대구 FC와 광주 상무가, 2006년 경남 창원을 연고지로 경남 FC가 창단되었고

2009년 강원도를 연고로 하는 강원FC가 창단되어 총 15개 팀이 있다.

1999년 최초로 200만 명의 관중을 돌파하였고, 2005년엔 역대 최다 관중인 2,873,351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각 구단별로 최소 약 30명에서 최대 약 45명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3명씩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 선수는 한 경기에 한 팀에서 3명씩 출전할 수 있으며,

군복무중인 상무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광주 상무 팀은 외국인 선수를 보유하지 않는다.

경기 방식은 Home & Away 방식을 기본으로 경기일은 수요일과 주말(토요일, 일요일)을 기본으로 하며

경기에서 승리한 팀에게는 승점 3점을, 무승부를 기록한 팀에게는 승점 1점을 부여한다.

대회 방식은 정규리그 외에 컵대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스타전 같은 이벤트성 경기도 개최된다.

정규리그 우승팀은 우승 다음 연도에 FA컵 우승팀과 함께 AFC Champions League (AFC: 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에서 주관하는 아시아 클럽 대항전,

유럽은 UEFA 챔피언스리그.에 K리그를 대표하는 팀으로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바로 작년인 2008년 삼성하우젠K리그에서는 K리그 최고 인기 팀이라고 할 수 있는 수원삼성블루윙즈가 우승하였다.

구단 명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의 각 구단들은 모기업의 지원을 받거나 시민구단식으로 출자하여 구단 운영을 하고 있다.

총 15개의 팀이 각각의 지역을 연고지로 삼고 매년 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전국에 걸쳐 고르게 분포되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지난해까지 축구의 불모지였던

강원도에도 시민구단 형식으로 프로축구팀이 생겼으며 강원도민의 열렬한 지원을 받고 있다.

이중 시민구단 5개 구단과 군인 팀인 광주상무를 제외한 9개 팀은 모두 대기업을 모기업으로 하여

각종 지원을 받고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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